문서 없는 상전 , 까닭도 없이 남에게 몹시 까다롭게 구는 사람을 이르는 말. 군자는 표범의 무뉘가 아름답고 훌륭한 것처럼 날마다 선으로 변해 간다. 소인은 마음 에도 없이 얼굴만 윗사람의 뜻에 따르는 태도를 취한다. -역경 예악(禮樂) 둘 중에 화(和)를 주로 하는 악(樂)이 이기게 되면 모두가 그칠 줄 모르는 흐름, 즉 유탕(遊蕩)이 되고 만다. 절도가 차별을 주로하는 예(禮)가 이기게 되면 서로 정신적인 친밀감이 없어져서 떨어지게 된다. 예악 양자의 이런 경향을 변별해서 조절해 가는 것이 정치이며 교육이다. -예기 ‘아침 식사 폐지’는 건강법으로 들어가는 바른 문이다. 이것 없이는 건강은 없다. -니시 [아침 식사 무용론 -2식주의 건강법] 오늘의 영단어 - scribble : 갈겨쓰다, 낙서하다: 갈겨쓰기, 난필, 악필오늘의 영단어 - finishing touch : 마지막 손질, 끝마무리비록 늘상 좋은 보약을 먹더라도 양생술(養生術)을 알지 못하면 장수하기 어렵다. -손진인 실패에서 얻는 경험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다. -데지모니(3M 회장) 오늘의 영단어 - play down : 가볍게 다루다, 선전하지 않다당뇨는 정백식에서 온 대표적인 병이다. 현미식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당뇨병이 잘 오지 않는다. 올 수도 없는 병이다. 정백식 중에서도 흰쌀밥이 더 심하다. 쌀은 보리쌀보다 10%가 높은 당질을 가지고 있다. 100g 중 78%가 당이다. 백미에는 섬유질만이 아니고, 미네랄, 비타민도 없기 때문에 생명력이 없는 죽은 쌀이지만, 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칼로리는 높은 식품이다.